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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개혁개방가능성분석과인권의제도출을위한국제심포지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7-04 18:46
조회
89
(사)통일아카데미와연세대학교법학연구원아시아법센터등 4개단체가 24일연세대학교법무대학원광복관국제회의장에서국제심포지엄을개최하고북한의개혁개방가능성분석과개방시기인권의제에대해논의한다.



이번심포지엄은중국, 미얀마, 체코, 폴란드, 불가리아, 독일등해외의체제전환및개발전문가와, 북한인권전문가들이참여한다. 또한자국의경험을바탕으로북한의개혁개방가능성을분석하고북한이개혁개방에나서기위해충족해야할기본적조건을제시할계획이다.

주요패널로참여하는국내북한전문가들은첫번째세션에서는 ‘북한개혁개방가능성분석’을주제로, 리춘푸박사(Li Chun Fu/난카이대학교수), 박은주박사(고려대학교연구교수), 니콜라스네비박사(Nicolas Levi/폴란드북한전문가), 박형중박사 (통일연구원선임연구위원)가각각중국, 베트남, 동구유럽비핵화와북한개혁개방과북한개혁개방가능성, 에대한주제를발표한다.

두번째세션에서는 ‘개혁개방(체제전환)이인권에미치는영향과북한의인권의제’를주제로니콜라이쉬프레켈스(Nicolai SPREKELS/SARAM Co-Director), 지리코작(JiříKozákKozák/CEVRO-Democracy Guide 이사/체코), 차우아웅(Zaw Aung Chulalongkorn University 개발연구원/미얀마), 허만호박사(경북대학교정치외교학과교수), 이영환대표(전환기정의워킹그룹)가각각△독일통일과정에서의인권의제(동독인권문제를중심으로) △동유럽체제전환과정에서의인권의제와북한인권의제모색△미얀마(동남아)개혁개방과정에서의인권의제그리고북한인권의제모색△북한개혁개방과정에서의인권의제1(후기공산사회(late-communist society)에서의정치·사회변동과통제) △북한개혁개방과정에서의인권의제2(북한개혁개방및체제전환과정에서의인권의제)를발표한다.

이밖에김흥광대표(NK 지식인연대대표/전북한공산대학교수)와김흥광대표(NK 지식인연대대표/전북한공산대학교수), 이영석실장(NAUH 총괄실장), 권은경국장(ICNK 사무국장)가종합토론자로나서발표자들과토론에나선다.

이번국제심포지엄을준비한 (사) 통일아카데미강신삼대표는 “남북이밀착되면될수록북한인권문제의중요성은높아질수밖에없다”며 “남북관계의지속적인발전뿐만아니라북한개혁개방의성공을위해북한인권문제에대한지속적인제기와해결방안에국제적논의가예전보다더활성화되어야한다”고주장했다.

원문보기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2663